갤럭시노트8 안드로이드 7.1.1에서 필드 테스트 시작! 봅시­다

>

갤럭시S8 출시 이후 모든 이슈는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어떤 모델이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곧 갤럭시 노트 7리퍼 폰 판매를 앞둔 시점에서 삼성 전자가 갤럭시 노트 8필드 테스트를 시작했다는 소문이 해외 IT사이트에서 흐르고 있고 찾아봤습니다.

>

현재 해외 IT매거진과 언론에서는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의 출시 시기를 모두의 예상보다 앞당길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외신들은 삼성 전자가 지난해 갤럭시 노트 7발화 사건에 따른 생산 중단이라는 최악의 선택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노트의 생산 라인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삼성 전자의 내부 결정이 있었다는 소식을 바탕으로 이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중국 언론에서는 노트 8의 새로운 기능이 빠져나가고 최신 뉴스는 이미 안드로이드 7.1버전을 사용하고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안드로이드 다음 버전인 ‘안드로이드 O’가 아닌 현재 운용되고 있다’안드로이드 7.1, 누가’버전을 갤럭시 노트 8시험 모델로 사용하고 있다는 소문을 근거로 해외 언론은 이것이 삼성 전자가 출시를 앞당기겠다는 뜻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

조기 츄루시솔에 힘을 주는 또 하나의 소식은 구글이 ‘안드로이드 O’버전을 구글의 스마트 폰의 픽셀 2발매 시기의 올해 3분기에 공개하려고 합니다. 결국 이러한 상황을 종합하면 삼성 전자가 갤럭시 노트 7으로 실추된 이미지를 조기에 감추어 버리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적용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

결론적으로 급속하게 퍼지고 있는 해외발 루머가 정확하다면 삼성이 갤노트8 출시를 앞당길 것이라는 예상이 됩니다. 그동안 일반적인 예측은 삼성 전자가 지난해 갤럭시 노트 7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갤럭시 노트 8의 발매 시기를 늦출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지만 예상과 달리 삼성 전자의 공격적이고 파격적인 발걸음이 전 세계 모바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다니엘과 제이미의 갤노트8 조기 출시 소식이었습니다.여러분의생각은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