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목, 일자목 3분 교정운동, 당산PT, 영등포PT 카이로 헬스교실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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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산PT, 영등포PT 카이로 헬스교실 3분 교정운동 이번 주는 거북목과 일자목 교정운동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교정 효과를 보고 있다고 메시지를 많이 보내 주시는데 큰 격려를 얻고 더욱 열심히 시리즈를 만들어 더 많은 분들의 교정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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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과 일자목 교정운동을 배우기 전에 목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시작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목과 허리의 구조는 기본적으로 동일합니다. 디스크와 추간판으로 구성되어 있고 바깥쪽 섬유륜 속에 수핵이 들어 있는 구조입니다. 이것을 책, 백 년 목에서는 조물주가 만든 최고의 충격 흡수 장치라고 표현합니다. 허리가 무게를 지탱하는 구조물이라면 목은 움직이는 구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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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목은 경추 곡선을 잘 유지돼야 합니다. 하지만 평상시 생활습관과 잘못된 자세로 인해 목의 커브가 무너지면서 일직선이 되면 이를 일자목이라고 부르고 목이 어깨 보다 많이 앞으로 빠지게 되면 거북목이라고 합니다. 이 둘은 거의 바늘과 실과 같습니다. 일자목이 되면 목의 움직임은 30퍼센트가량 줄어들고 목 디스크에 걸리는 압력이 많게는 90퍼센트까지 증가된다고 합니다. 또 일자목과 거북목은 커브가 건강하게 있는 목에 비해 통증을 겪을 확률이 18배가 커지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보기에 안 좋기 때문에 아니라 무너진 커브를 살리는 노력은 필수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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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거북목/일자목 교정운동입니다. 먼저 앞으로 엎드려 누워서 깍지를 목뒤로 이쁘게 껴주고 발을 고관절 넓이만큼 벌려 주세요. 이때 이마 앞에 수건을 두면 자세를 반복할 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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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가슴을 벌린다는 느낌으로 상체를 일으켜 주세요. 이때 다리도 동시에 같이 올려 주시면 일자목과 거북목 교정뿐만 아니라 허리와 엉덩이 강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올려 주시고 특히 팔꿈치를 끝까지 뒤로 넘겨주는 느낌으로 벌려 주셔야 더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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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 자세로 돌아오시고 끝까지 깍지가 풀리지 않게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혹 팔꿈치를 벌리면서 손에 깍지를 풀어서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러면 효과가 반감하니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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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거북목/일자목 교정운동은 첫 번째 운동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엎드려서 시작합니다. 팔의 위치는 120도가량 벌려서 팔을 뻗어 주세요. 그리고 상체를 일으키며 팔꿈치를 W 모양으로 접어 줍니다. 이때 팔꿈치를 엉덩이 쪽으로 당긴다는 느낌으로 해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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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하실 때는 상체만 반복적으로 훈련해 주시고, 자세가 어느 정도 익숙해 지시면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린 교정운동처럼 발도 동시에 올려서 엉덩이와 허리를 동시에 강화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 두 가지 운동은 3분 동안 쉬지 않고 하기에는 운동 강도가 높은 편이니 1분씩 3세트로 나눠서 해주세요. 운동 전무하신 분들은 30초씩 6세트로 하셔도 무방합니다. 열심히 따라 하시면 거북목과 일자목 교정에 필히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 꼭 따라 해 보세요! 이상  당산PT, 영등포PT 카이로 헬스교실 3분 교정운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