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일자리종합센터, 프리미엄 취업지원서비스 눈길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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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 남도 도 지사의 김경수)이 구인 구직자 맞춤형 취업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2010년부터 운영하는 ‘고용 종합 센터’의 일자리 지원 사업이 구인·구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경남 고용 종합 센터는 최신의 채용 트렌드에 맞는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올해 총 6개 신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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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와 적합한 인재를 찾지 못하는 중소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일자리의 행사에서을 4회 운영하고, 87개의 구인 기업과 816명의 구직자들의 일자리 소개팅을 주선해서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면서 구직자에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장소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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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여러 제약으로 취업 활동에서 소외된 고용 서비스 접속, 취약 계층을 직접 찾는다을 4회 운영하는 도내 특성화 고생을 포함한 108명의 구직자들에게 현장 취업 상담과 컨설팅, 채용 정보 제공, 엠비티아이(MBTI)검사 등의 서비스를 지원했습니다.​, 기업체에서 인공 지능(AI)면접을 통한 채용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추어 경남 고용 종합 센터와 청년 고용 프렌즈 2곳에 ‘인공 지능 면접 시스템’을 구성하고 총 470여명의 구직자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준비를 갖출 수 있도록 했습니다.고용 미스매치 해소에 의한 기업·구직자 맞춤형 취업 알선을 위해서는, 도내 사업체의 채용 계획을 미리 파악하기 위한 “사업체 구인 요구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구인 수요 조사는 도내 상시 근로자 20명 이상의 제조업, 정보 통신업,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4,200개사를 대상으로 12월까지 진행됩니다.​ 이 9월까지 조사 결과 응답한 2,004의 사업체 중 319곳이 2019년 하반기에서 2020년 상반기까지 1,838명 채용 계획이 나타나고 도내 시군, 고용 센터, 취직 지원 관련 기관 및 학교 등 130곳에 신속하게 자료를 제공하고 선제적인 취업 알선에 반영하도록 했습니다.구인 수요 조사 결과는 경남도청 홈페이지(://www.gyeongnam.go.kr)와 시군 홈페이지 등에도 게재되어 현재 구직자의 구직활동 로드맵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들 사업 외에도, 고용 종합 센터는 도·시·군의 일자리 사업과 민간 기업의 고용 정보 제공 등을 공유하기 위해서, 『 고용 센터 정보지 』을 발행( 연 2회 4,000부)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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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청년 취업난과 중·장년층 구직 수요가 증가하고 일자리를 알선하는 직업 상담사의 역할이 주목 받고 있으며,을 2회 실시했습니다.이를통해직업상담의이론,원리등의개념에서부터상담현장에서필요한구직자의유형별상담전략,상담사례,워크넷활용법등상담실무에필요한전반적인내용을다루고취업지원서비스의질적향상에도집중하였습니다.경남도 차석호 고용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발굴해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과 고용을 구하는 구직자의 고용 매칭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남도 고용 종합 센터는 설립 9주년을 맞아 그동안 공공의 취업 지원 기관과의 소통을 통한 수평적 네트워크를 착실하게 구축해서 취직 지원 기관의 컨트롤 타워로 자리 매김했습니다.​ 이 10월 말 기준으로 도·시·군·고용 센터에서는 22,444명, 고용 센터에서는 3,525명, 대학 고용 센터(6개)에서는 698명의 알선 취업 실적을 이끌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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