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실시간 검색의 신뢰도는? 알아봐요

네이버는 국내 검색시장에서 막강한 힘을 자랑합니다.그런데 언제부턴가 각종 이벤트가 실시간 급상승어 상위에 올라왔습니다.처음에는 정말 신선했잖아요. 네이버 검색 상위권에 ‘토스 행운 퀴즈’ 정답이 올라오면 토스로 들어갈 수도 있고.그 퀴즈 회사도 함께 광고 효과를 볼 수 있겠네요. 긍정적 의미에서는 바이럴 효과네요..

토스 입장에서는 전환율이. 기업 입장에서는 광고 효율이. 왜냐하면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검색 순위 안에 있으면 해당 키워드를 다시 입력해 보기 때문입니다.비록 퀴즈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네이버 사용자의 검색을 유도하여 검색 쿼리가 올라가고 다시 상위에 오르는 패턴을 보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만약 그런 광고가 광고대행사를 통해 철저히 계산된 결과라면?물론 네이버가 검색량을 절대 조작하지는 않습니다.신뢰도가 생명인데 큰일납니다..그런데, 광고회사라고 하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근데 네이버는 과연 모를까요?결국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은 광고. 그리고 ‘돈’입니다.그것이 비즈니스입니다. 저는 네이버, 광고주, 광고대행업체 모두가 훌륭한 비즈니스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기사가 나온 금액은 실제 집행액이 비슷하면서도 차이가 있는데요. 기본적인 과정은 기사에 나온 거에요. 4천만원이면 생각하니 싸게 볼 수도 높은 것도 합니다.이는 해당 광고주가 원하는 성과(매출, 브랜딩, 앱 설치, 회원가입, 계산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어느 순간 고객의 피로도가 높아지기 시작합니다. 그 이야기는 결국 네이버 자체에 대한 신뢰도로 돌아서기 시작합니다.신뢰도 하락은 결국 또 광고 효과의 하락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고객이 해당 검색어를 믿지 않은 채 클릭하지 않는다면?? 결국 광고 효율이 떨어지고, 이렇게 되면 광고주들은 해당 영역의 광고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그래서 검색시장에서 신뢰도가 가장 중요한 원천이자 무기입니다. 아래 그래프는 구글(미국에서는 ‘알파벳’으로 주식 상장)입니다. 아래 보면 구글과 유튜브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 자모는 광고 수익 70.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신뢰도가 높은 플랫폼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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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검색 서비스의 이번 변화의 최대 핵심은 2개라고 보입니다.​ 1. 사용자의 설정(이벤트 등의 비율을 고객의 설정에 조정)2. 그룹화 설정(동일 관련 키워드를 하나로 그룹화)​, 네이버 검색 서비스의 신규 서비스의 재편에 의해서 더 이상 토스 퀴즈, 정답 등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광고 대리점 등이 이벤트 등을 통해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기도 어려워졌습니다. 마케터 직원들의 이야기로서 마케터 입장에서는 개편되기 전에 이런 이벤트를 해보고 검색순위 상위권을 한번 본 경험. 그 저림은 잊을 수 없다고.그 스릴을 느끼기 위해서 또 회사의 마케터, 광고 대리점도 노력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고객도 계속 변할 것입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 개편의 효과를 기대합니다.아! 퀴즈입니다 네이버 모바일 앱 초기화면 광고는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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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1억원? 물론 평일/주말, 시간대에 따라서도 다르겠지만요. 저 금액 정도로 생각하면 무리는 아닐 것 같아요. 그나마 선취하기 어려운 계좌라구요. 메인 광고주가 아니면 간단하게 선점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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