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역에 새로 생긴 24시간 분식집 : 라밥 등촌점 후기 ⭐

둔촌역 바로 앞 도깨비시장에 있는 24시간 분식점 ‘라밥’ 어제 노래방에서 1시간 동안 허기진 배를 안고 분식점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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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아주 다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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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도 다음에 꼭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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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날치알 짬뽕라면볶이 이렇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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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은 9500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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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운영인데 이 시간이 거의 12시여서 이모가 한 분 계세요.주문은 앞쪽에 있는 키오스크로 부탁합니다.사장님이 직접 음식은 가져다 주시니까 반찬과 국, 물은 셀프로 나올 때도 그냥 나오시면 됩니다!

위치는 여기를 참고하세요! 등촌역 4번 출구에서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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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랑 짠… 짠 맛이 좀 이상해요단무지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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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복희 등등! 소리 질러! 근데 가게 떡볶이 알죠? 맛은 겨라볶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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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명순이가 고른 짬뽕라면이 매워서 아주 맛있습니다. 기분 풀기 딱 좋다. 숙취라면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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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았는데 날치알말이 너무 맛있었어요.꼬마김밥 아니야! 큼직한 고추냉이 맛이 강한 날치김밥을 추천합니다.~醫등촌역醫라밥등촌역醫라밥등촌점醫등촌역24시醫등촌역분식醫도깨비시장ラ도깨비시장24노래방醫짬뽕라면醫떡볶이醫떡볶이醫라밥메뉴醫라밥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