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리스 카메라 가방 추천, 뱅가드코리아 VEO RANGE 21M 작고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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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러리스 카메라 가방 추천 메신저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뱅가드코리아 VEORANGE 21M 글, 사진: 정민(멜로메이)

나는 카메라가 항상 소모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방 없이 카메라만 들고 가는 편이다.하지만 종종 남편 카메라를 쓸 일이 생기면 그냥 배낭이나 에코백에 담아 다니는 편이지만 아무래도 내 카메라가 아니어서 궁금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그렇다고 큰 카메라 가방을 매고 있다면 고작 작은 미러리스 바디에게 달콤한 렌즈 하나 물려준게 전부야.그래서 결국 몸집에 맞춰 작은 카메라 가방을 찾았다.백팩보다는 크로스로 걸 수 있고, 작고 가벼운 메신저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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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따뜻한 베이지 컬러의 뱅가드 코리아 VEORANGE 21M은 작지만 수납공간이 많은 편이다.렌즈가 달린 미러리스 카메라와 추가 렌즈 한두 개 정도로 외장 플래시, 액세서리, 미니 태블릿을 넣어도 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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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룩에도 어울릴 것 같은 카메라 카메라가 없는 날에도 화장품이나 메모장, 패드를 들고 다니기에도 좋은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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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로 열면 파티션으로 분리되어 있어 이 파티션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그리고 안쪽에는 7인치 미니 태블릿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카메라 케이스의 경우 보통 안전하고 튼튼해야 하기 때문에 작은 가방에도 부담스러워 어깨가 아프지만 뱅가드코리아의 VEOEANGE 21M 같은 경우에는 약 480g의 가벼운 무게로 평소에도 들고 다니기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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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버클의 경우 스마트폰의 짐발이나 미니 삼각대를 걸어 놓을 수 있어 이중 버클&벨크로 도난 방지에도 탁월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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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실사용 리뷰! 날씨 좋은 날 야외에 가지고 가봤어.상단 주머니에는 잘 넣었다 뺐다 하는 렌즈 캡과 보조 배터리와 케이블, 그리고 틴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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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션은 두 곳으로 나눠 한쪽에는 단렌즈가 장착된 미러리스 카메라를, 다른 한쪽에는 렌즈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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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디자인의 미러리스 카메라 가방 날 원피스&카디건과 매치해 보았지만 전혀 위화감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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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버클을 열면 정말 딱 붙어 있는 벨크로를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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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공간에는 추가 배터리와 메모리카드, 지갑과 렌즈 걸레질을 넣기에 좋을 것 같았다.실제로 잠시 제주도를 찾았을 때 지갑을 꺼낼 일이 없어 도난 위험이 없는 이 란에 지갑을 넣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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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카메라 가방인데 평소에 자주 들고 다니는 작은 메신저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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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아래에 레인 커버가 내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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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에는 레인커버를 꺼내어 그들은 카메라 케이스를 쉽게 포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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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오는 날에도 레인커버 덕분에 카메라나 장비가 젖지 않아 더 좋았다@미러리스 카메라 가방 htt@pss://www.instagram.com/p/B9GGAZ6pb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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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주 당일치기로 꼬박꼬박 메고 다닌 사진.맨투맨과 플레어 스커트에도 무난히 어울렸고 한겨울 코트나 롱 패딩, 플리스 재킷과 매치해도 좋았다.우선 작고 가벼워서 계속 메고 다닐 수 있어 지퍼로 쉽게 열고 닫을 수 있기 때문에 카메라를 집어넣고 빼는 데도 무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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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줌렌즈의 경우 이렇게 넣어도 꽉 차는 편줌렌즈의 경우 그대로 어깨에 메고 다니면 경통이 느슨해질까 걱정됐지만 미러리스 카메라 가방에도 쏙 들어가기 때문에 들고 다니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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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가방이 생긴 이후 줌렌즈를 애용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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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소식이 들려오는 요즘 작고 가벼운 미러리스 카메라 가방과 함께 팝콘처럼 피어나는 꽃을 보러 떠나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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