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초]활짝피어난 피치앤크림 (fr.은하수님) ❓

기다림은 길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기다려 주황색을 하고 피어준 은하씨의 피치&크림 사랑의 풀~구근을 심고 며칠 지나지 않아 새싹이 돋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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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만 해도 주렁주렁 주황색을 발라서 피어오겠지? 근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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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포즈는 알려주고 싶어서 간장이 쪼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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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 만개하는 순간~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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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꽃공을 만들어서 고개를 들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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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받고 드디어 하나둘 피어오니까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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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만개할 일만 남았죠. 활짝 핀 모습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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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님, 귀여운 아이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올 봄은 빛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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