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큘레이터 캠핑용 선풍기로 굿이지~ 에비에어 R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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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텐트안에서 밖을 내다 보니 어느새 푸르고 무성해 진 나무 잎들이 반짝이며 빛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햇빛은 어김없이 내리 쬐며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어느새 5월이 시작되어 한 낮은 여름처럼 덥구나를 느끼게 되고, 어느새 이렇게 날씨가 더워졌는지 놀라울 따름이예요. 절로 나무 그늘을 찾아 몸을 피하게 되고, 캠핑장을 예약할 때에도 계곡이 있는 곳을 찾게 됩니다. 나무 그늘과 시원한 계곡 물 이 두 가지만 있어도 여름 캠핑은 반 쯤 성공한 것이라 생각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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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공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 원년멤버인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래퍼 한해가 다시 돌아온다. 방탄소년단의 병역특례가 여권을 중심으로 본격 논의될 전망이다. 배우 강지환의 대법원 선고기일이 연기됐다. 손수현 인스타그램배우 손수현이 낙태죄 유지 입법 예고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엔터아츠 제공소녀시대 태연의 친동생 하연이 인공지능 음반으로 가수 데뷔한다. 나의 위험한 아내 MBN 제공나의 위험한 아내에서 백수장이 심상치 않은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늘부터 운동뚱 iHQ 제공김민경이 축구 모의고사를 치렀다. 비디오스타 MBC에브리원 제공가수 HYNN(박혜원)이 역대급 가창력과 신선한 개인기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그리고 이렇게 갑자기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니까 한 동안 넣어 두었던 캠핑 장비들을 다시 점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먼저 챙겼던 것이 바로 서큘레이터입니다. 겨울에도 난로의 더운 열기를 돌려 주는 공기순환기 역할로 종종 사용했지만, 저희 가족 같은 경우는 여름에 캠핑용 선풍기로 더 자주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나무 그늘로도 이기지 못하는 더위를 이겨내야 하며, 텐트 내부에서 만든 열기를 밖으로 빼 내어 줄 수 있어야 하고, 샤워 후 머리를 말리는 용도로도 필요합니다. 가정에서는 에어콘 바람을 먼 곳으로 날려 보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거실에서만 머물기 쉬운 찬 바람을 각 방으로 구석 구석 보내주는 역할로도 사용합니다. 봄과 가을에 자주 발생하는 미세먼지 집 안에 떠도는 잡내를 밖으로 빼내어 주는 역할로도 사용합니다. 장마 철에는 제습 효과를 가져 오기도 합니다. 이렇듯 정말 다양한 순간에 다양하게 사용하게 되는 것이 바로 서큘레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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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선택했던 제품은 에비에어 R900 캐리백 패키지 시리즈 + 에비에어 R8= 이렇게 2가지 입니다. 한 번에 두 가지를 준비하게 되었던 이유는 서큘레이터 하나만 가지고는 여름철 다소 부족하기 때문에 온 가족을 위해 최소 2개를 준비하여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운이 좋게도 두 가지를 모두 준비할 수 있게 되었으며, 두 가지 제품을 모두 사용해 보면서 각각의 장단점들을 좀 더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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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에비에어 R900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에비에어 R900 및 R8의 외관의 차이점은 팬 부위에 실버 테두리를 가지고 있는가, 없는가의 차이가 가장 먼저 눈에 두드러집니다. 솔직히 은색 테두리를 두른 R900이 훨씬 고급져 보이고 멋져 보입니다. 물론 크기에 있어서도 R900이 컴팩트형 제품으로 제작된 R8보다 조금 더 크고 우월해 보입니다. R900은 평상시 가정에서도 에어콘의 바람을 거실 먼 곳 까지 보내기에 용이하도록 제작된 항공기형 제트 엔진을 장착한 공기순환기입니다. 항공기 공조 기술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에비에어에서 자체 생산한 DC 브러쉬리스 모터로서 최대 20미터의 먼 곳 까지 바람을 날려 보내 줄 수 있는 2,200RPM, 풍속 7.5 m/s 최고 성능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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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에어 R8에 DC 모터를 추가하여 제작한 것이 바로 에비에어 R900으로 동급 최고 사양으로 프리미엄 서큘레이터라 할 수 있습니다. DC 모터를 장학한 에비에어 R900은 AC 모터만을 장착한 제품에 비해 발열이 낮고, 소음도 적으며 소비 전력도 낮습니다. 뿐만 아니라 팬의 회전율을 보다 더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 R900은 캠핑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사무실에서도 사용하기에 최상의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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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에어 R900은 4엽의 날개를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회전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제품이며, 터보 모드는 물론 베이비 모드까지 준비되어 있어 베이비 모드로 사용할 시 3W의 적은 전기 용량으로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이렇게 직접적인 전기 절감 기능도 있는 제품이지만, 공기순환기의 역할로 작동함으로 인해 에어콘 냉기를 보다 더 극대화하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캠핑에서는 바람을 직접 쐬는 모드로 사용이 가능하여 선풍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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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에어는 선풍기와 동일하게 좌, 우 스윙 기능을 가지고 있어 바람을 회전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상, 하 기능은 수동으로 조절해야 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고퀄리티 프리미엄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손으로 상, 하 조절을 해야 하는 아쉬움이 있으나, 모터 장착하는 부분, 모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선택한 점이라 하더라고요. 솔직히 좌우 스윙 기능은 곧 잘 사용하지만, 상, 하 기능을 생각보다 덜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모터의 기능에 좀 더 집중하는 편이 나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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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7시간까지 예약 설정이 가능한 제품으로 취침을 할 때, 또는 외출 할 때 사용이 용이합니다. 깜빡 잊고 외출 하였다 하더라도 부담이 적고, 자면서 켜 놓고 잘 때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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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에 조작 버튼이 있긴 합니다만, 먼 곳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리모컨 컨트롤 시스템을 적용 시켰습니다. 리모컨 작동법은 매우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쉽고 단순하게 제작되어 어린이도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리모컨 안에도 바람의 세기, 바람의 방향, 예약 기능을 설정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에비에어 R900을 테스트 한 영상을 보여드립니다. 1단계 베이비모드부터 시작하여 최상의 터보 모드 까지 작동시켰으나, 멀리서 텐트 철수하는 소리에도 묻혀질 정도로 소음이 작은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드라이기 작동시키는 소리가 들리는데, 드라이기 소리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소리가 작은 것을 느끼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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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직접 적으로 쐬는 것이 아닌 공기 순환의 목적을 두신다면, 서큘레이터를 사용하실 때, 안에서 밖으로 향하도록 사용하시는 것이 내부 열기를 좀 더 줄여 주는 방법입니다. 서큘레이터를 밖에서 안으로 두신다면 찬 공기가 안으로 들어 올 땐 용이하지만 요즘 처럼 더운 날씨에는 더운 열기가 내부로 유입되는 효과가 더 크므로, 가급적 서큘레이터를 안에서 밖으로 향하도록 사용하시는 것이 내부의 온도를 낮추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은 캠핑용 선풍기처럼 직접 쐬는 방식이 아니라면 간접 모드로 사용할 때 제일 안쪽에서 밖으로 향하도록 배치 시켜 두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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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캠핑용으로 사용하려고 주문하였기에, 가급적이면 캐리백이 준비하도록 노력했습니다. 캐리백이 있어야 충격으로 부터 제품을 보호할 수 있고, 스크래치가 나지 않으며, 혹여나 생기는 습기의 위험도 조금이나마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동할 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용이하며, 선이라거나, 리모컨 등을 보관하기에도 훨씬 용이했습니다 ​캐리백은 입체적으로 디자인 되어 있어, 서큘레이터가 백 안에 들어 맞도록 구조화되어 있었습니다. 넣는 방법은 팬의 헤드를 하늘로 향하도록 한 상태로 넣은 후, 뚜껑을 닫아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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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던 모델에 비해 좀 더 세련되었고, 크기가 좀 더 큽니다. 크기가 크다는 것은 그만큼 팬의 회전 반경이 넓고 바람의 출력 양이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소음은 선풍기처럼 완전히 조용하진 않으나, 여타의 서큘레이터에 비해선 소리가 적은 편이어서 취침용으로 사용하기에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단점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수동으로 상, 하 조절을 해야 하는 부분이나, 모터의 성능이 단점을 커버 할 수 있을 만큼이라 생각되더라고요. (좌,우 스윙 기능은 자등으로 설정 가능함) 바람을 날리는 거리는 최대 20M로서 캠핑용으로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는 제품으로 리빙쉘 텐트 뿐 아니라 L사이즈 렉타 타프스크린에서도 사용하기에 괜찮다고 판단되었습니다. 가정에서 거실에서 방으로 공기를 토스해 주는 역할로 사용한다고 볼 때에는 30평대 집 까지는 무난해 보였고, 40평대 집 부터는 거리가 있어 조금 짧은 감이 있으리라 생각되더라고요. 50평대 집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25~30M까지 바람을 날리는 R100 제품을 추천드리며, 그 이하의 평수에서는 R900으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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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비에어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바로가기~http://aviairstore.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8&cate_no=75&display_group=1&cafe_mkt=naver_ks&mkt_in=Y&ghost_mall_id=naver&ref=naver_open&NaPm=ct%3Djvcd50a0%7Cci%3Dc87f3773349e878253b74cf56dec17334b597bdd%7Ctr%3Dslc%7Csn%3D737956%7Chk%3Db30dda331594a77ed3f2a33fa5680d6c414133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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