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가족여행 호텔] 샹그릴라 라사 센토사 리조트 호텔 소개 알아­봐요

저희 가족의 싱가포르 가족 여행의 제2호텔은 셍토사 섬의 중국에 있는 샹그릴라 라사셍토사리조ー토이었습니다.싱가포르 최남단에 위치한 센토사섬은 싱가포르 섬 중 또 하나의 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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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토사섬은 싱가포르 본섬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화와 정적을 의미하는 센토사섬은 싱가포르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입니다. 특히 우리처럼 아이가 있는 가족들에게는 최적의 휴식 공간과 호텔 설비가 갖춰진 곳이네요. 예전에는 영국의 군사기지로 사용되었으나 싱가포르 정부의 지원으로 관광단지가 조성되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거나 하이킹하기에 최적의 섬이며, 싱가포르에서도 유일하게 몸을 담그는 해치를 품은 곳이 센토사 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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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 수족관, 아시안 빌리지, 유니버설 스튜디오 카지노 히그이속 박물관, 싱가포르 역사 박물관, 해양 박물관 등 3개의 박물관이 있어 ​

섬의 남단에는 실로소 섬, 센트럴 섬, 탕정 섬 등의 리조트 시설이 갖춰져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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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본격적인 싱가포르 가족여행 호텔을 이곳 센토사 섬 안의 샹그릴라 리조트를 선택한 이유는 이랬습니다. ​ ​ 최초의 수영장 시설이 잘 갖추어진 넓고 깨끗한 5성급 두번째, 호텔 주변에 걸어 다닐 만한 조용한 산책길, 세번째, 호텔 내부에서 키드 존이 갖추고 있어서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마지막으로 호텔 주변에 다양한 식당이 있고 멀리 나가지 않아도 좋은 호텔 등이었어요.​ 나는 직업 특성상, 싱가포르를 이미 거의 10회 이상으로 왔다 갔어요.그래서 이번에 가족을 데리고 싱가포르로 가족 여행에 왔을 때 정말 호텔만큼은 최고의 호텔에 예약을 해서 두면 싱가포르의 관광지 위치와 호텔의 컨디션에 대해서 사전에 너무 많은 조사를 한 후에 최종 최고의 5성급 호텔을 선택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내도 호텔은 계속 자고만 있으며, 다른 것, 돈을 더 쓰고 즐기는 여행을 선호하는 방식이었지만, 12개월의 아이와 함께 찍은 싱가폴 여행을 하는 동안 좋은 호텔을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 또 거기에 돈을 써야 하는 이유를 한번 느낀 여행이었습니다.후에 여행이 모두 끝났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머물렀던 호텔이 좋아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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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싱가포르 시내와 달리 센토사 섬은 이렇게 거리에 사람이 지나가지 않을 만큼 조용하고 쾌적한 관광 리조트 단지입니다. 샹그릴라 라사 센토사 리조트는 센토사 섬의 남단, 실로소 비치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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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싱가포르 시내에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호텔 입구에서 오차로드까지의 셔틀 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호텔의 모든 방에는 열대 정원과 해변을 바라볼 수 있는 발코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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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수영장과 완벽한 시설을 갖춘 피트니스 센터, 윈드서핑과 세일링을 위한 해양 스포츠 센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아무래도 바다와 접해있기 때문에 바다뷰의 방이라면 남향이라 일출과 일몰을 즐길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에 호텔이 있습니다. 그리고 샹그릴라의 시그니처 스파 브랜드 치 스파(ChiSpa)가 있어서 스파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저희는 아이들과 함께 와서 즐기지는 않습니다.​

​ 호텔에 도착한 시간은 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지만 호텔 프런트에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고 체크인 할 것에 큰 무리 없이 도움을 받았습니다.​의 샹그릴라 라사 센토사 리조트는 건물이 11층에서 모두 454개의 방이 있습니다.​ 원래는 체크인 시간이 오후 3시지만(체크 아웃은 12시예요)제가 프론트에 체크인을 할 때 아이가 어리고 피곤하면 조금만 일찍 방을 준비하고 2시쯤 방에 들어갔습니다.5성급 호텔은 뭐든지 말만 잘하면 좋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물론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이상한 요구는 못하지만, 저는 이번 여행이 아내와의 결혼 기념일로 첫 아이의 생일 기념으로 왔다고 말하면 여행을 내도록 호텔의 매니저들에게 배려하고 주었습니다.)​ 우리는 이 호텔에서 2박을 합니다.(참고로, 우리는 1박당 성인 두 사람 아침 식사가 포함, 바다 뷰의 방에 30만원 정도 지불했다.2박과 한화로 약 60만원)​, 즉시 방 배정을 받은 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리는 9층으로 갔습니다.저희 방은 거의 높은 층의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에서 아침식사까지 딸린 디럭스 시뷰 컨디션의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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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우선 바닥이 카펫이 아니라 이렇게 타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좋네요.마침 1세 생일이 막 넘긴 딸이 일어나서 조금씩 걸어, 기어다니고 있으므로 아무래도 먼지가 많은 카펫 바닥보다 이런 타일 바닥 쪽이 훨씬 예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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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도 넓고 깨끗해서 좋습니다.침대 옆에 프리 워터 두병, 출입구 쪽 테이블 위에 2개가 있지만 부족하면 전화하고 더 달라고 하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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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5성급 호텔이 그렇습니다. 부족한 거 있으면 하우스키핑으로 전화해서 갖다 달라고 하면 다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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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옆에는 이렇게 작은 협탁과 비즈니스 테이블이 있고 간단한 사무를 보거나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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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 라사 센토사 리조트의 객실 공통 시설은 다음과 같습니다.초고속인터넷통신(WIFI 및 LAN 설비)/커피&티메이커/전자금고/풀사이즈 책상/헤어드라이기/영화채널/IDD텔레폰다림판과 다리미판/미니바/위성케이블TV/보이스메일 등.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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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도 오픈되어 있고, 다른 호텔에 있는 일반 어메니티는 전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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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솔이는 앞니가 나고 아랫니가 나는 시기이므로 무엇이든 이렇게 가지고 입으로 가져갑니다.잘 서지 못하고 저렇게 기대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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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방에도 이렇게 테라스가 있으니 문을 열고 나가자 싱가포르 해역이 볼 수 있어요. ​, 싱가포르 해협이라고도 불리우는 그 바다의 길 위에 매우 많은 상선이 지나가는 모습을 보이지만 40km도 안 되는 저 바다 너머 인도네시아 바탐 섬이 있습니다.보통 골프 치러 많이 가셨던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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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센토사에 있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바탐섬 사이의 싱가포르 해협을 통해 예로부터 바다의 실크로드라고 불리는 대부분의 무역선이 지나간 곳으로, 지금도 그 길을 통해 수많은 무역선과 유조선들이 중동에서 인도를 거쳐 말레이시아의 말라카 해협을 지나 바로 그 앞바다를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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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 싱가포르가 지리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해상 무역과 교역로의 중심지가 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호텔 소개를 하다가 갑자기 역사 이야기로 새어 나오는 삼천포는 또 뭘까 하고 여기까지 하고 다시 호텔소개로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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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맘과 솔이는 이렇게 좋은 날, 좋은 호텔에서 꿈같은 여행을 시작함과 동시에 발코니에서 기념촬영하는 동안 저는 배고픈 배를 채우는 룸서비스를 시켰습니다.12개월 된 아이를 둔 부모들은 모두 100퍼 공감하시겠지만 지금 호텔 체크인 하고 들어왔으나 곧 다시 기저귀, 분유, 우유 등 오맘 기한량의 아기 용품을 사서 윰챠을 모아 다시 밖으로 나가서 밥을 먹는 것은…..거의 나오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룸 서비스를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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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타와 볶음밥을 빼면 30분~40분 정도 있어서 이렇게 하고 주었습니다.점심을 따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겠어요.그래서 갑자기 파스타랑 볶음밥으로 배를 채웠는데 이게 정말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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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호텔의 룸 서비스는 맛도 멋도 모두 갖추고 있는 것이군요.그렇게 배불리 한 끼 먹고, 브러시가 깨끗이 씻기고 나니까 드디어 낮잠 타임이 왔습니다.우리의 여행 스타일은 천천히 여유를 갖고 1곳에 너무 오래 머무르는 스타일입니다.그래서 싱가포르 여행도 남들보다 더 긴 6박 7일 일주일 채우고 다녀왔습니다.밥 먹고 씻고 오후가 되면 설이는 낮잠을 보통 잡니다.다른아이들도마찬가지겠지만어린아이들에게하루에한번은낮잠타임이있어요.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호텔에 묵는 시간이 길 수 밖에 없지요.낮의 싱가포르?덥고 습하고, 10분만 돌아다녀도 빈사의 상태입니다.이미 싱가포르를 수없이 가 본 결과, 무조건 투어는 늦은 오후나 이른 오전에 하고, 뜨거운 낮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하거나 이렇게 시원한 방에서 낮잠을 자는 것이 최선입니다.특히 아이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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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방에 와서 이렇게 신나게 침대를 기어다녔는데 어느 순간 조용하게 보니 그렇게 자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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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제 늦게자고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움직였기때문에 우리가족은 낮잠을 같이 자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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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포스팅에서는 샹그릴라 라사 센토사 리조트 호텔 수영장 이용기와 호텔 부대시설을 소개합니다.~​ s://blog.naver.com/molejeje/221770494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