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위기학생 예방 및 지원 분야’경기도 우수기관상 수상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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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정신 건강 복지 센터 부설 자살 예방 센터는 자살 자살 미수 등의 위기의 학생의 예방 및 지원 활동에서 안전한 교육 환경의 실현에 기여하고 경기도 교육청이 실시한 ‘2019년 위기의 학생의 예방 및 지원 분야’에서 경기도 우스키 감상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OECD국가 중 자살률 2위, 그 중 청소년의 사망 원인 1위는 자살인 것을 알고 청소년의 정신 건강이 위험 수위에 이르렀음을 나타내고 있다. 오산시 정신 건강 복지 센터는 2010년부터 지역 사회 내 자살 문제나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자살에서 안전한 지역 사회의 조성을 위해서 자살 예방 사업 시행하고 있다. 또 지난해 5월부터 오산시 정신 건강 복지 센터 부설 자살 예방 센터를 운영하는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위기 개입 사례 관리, 예방 교육, 캠페인, 수비의 양성 등 다양한 자살 예방 사업을 벌이고 있다.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 자살예방 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문화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