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롯본기 – 롯본기힐스 씨티뷰전망대 모리미술관 도쿄서브웨이티켓 24시간권 땡처리국내사전구매 by 하나투어 .

일본 도쿄 여행에 처음에는 별로 좋아하지 않던 동반자들이 미술관 관람 위주의 여행을 한다는 소식에 예약을 확정했지만, 결과적으로 여행 시기에는 많은 미술관이 작품 교체를 하거나 문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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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관람할 수 있는 것이 #우에노모리미술관-#벨메르전과 #미츠비시 딸기관미술관-#필립스콜렉션, 이 두 개가 남네요. 우에노숲미술관의 베르메르전도 전시 마지막 날로, 국내에서 예매할 수도 없고, 실제로 볼 수 있을지 미정입니다.

그런데 추가로 #국립신미술관의 #이케무라 레이코의 전시회까지 가능하지만 솔직히 별로 흥미를 끌만한 전시는 아니니까요. #파나소닉 시오도메 뮤지엄에서의 전시도 어린이를 위한 건축 관련 전시회라서 역시 별로 흥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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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미술관을 볼 수 없게 되어 남은 시간에 무엇을 할지 고민했지만, #롯폰기 힐즈 #시티뷰 전망대와 숲미술관에 가보려고 했습니다. 숲미술관도 이 시기는 작품의 교환기간으로 전시가 없습니다. ᅲᅲ이 통합 입장권은 국내에서 사전에 구입하면 저렴하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검색해 보겠습니다. 1800엔이 정가에서는 있지만 국내에서 구입할 경우 8~9,000원대에서 여러 업체에서 판매 중이었어요 저는 기존에 쌓였던 형 하나 투어 마일리지를 보정 사용하기 위해서 하나 투어에서 구매하기로 해서 홈페이지에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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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폰기 힐스 시티 뷰 전망대+#모리 미술관 통합권이 8,980원으로,#도쿄 서브 웨이 티켓 24시간권 이 7,960원이지만 둘 다 포함된 땡처리 상품이 9,900원입니다. 여행사가 보유 중인 도쿄 서브 웨이 티켓의 유효 기간이 3월 31일까지 시한이 얼마 남지 않아 텡쵸 리세일 중인 것 같습니다. 원래 도쿄, 이동시 파스모만 충전하고 다니려고 했지만 800엔의#도쿄 서브 웨이 티켓 24시간권을 1,020원에 추가로 구입하면 당연히 이익입니다. 도중에 메트로 구간 1번만 이용해도 본전을 빼고도 남네요. 3월 31일까지의 여행 계획이 있으면 이에 구입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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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폰기 힐스 바우처는 방문일시를 사전에 지정 예약하여 구입하여야 하며, 구입 시 변경하실 수 없습니다. 지정일로부터 일주일만에 이용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2월 하루에 지정하고, 티켓은 2월 하루~7일까지 입장권으로 교환 가능한 바우처가 옵니다. 하나투어는 #하네다공항에도 현지사무소가 있어 현지수령도 가능할 것 같지만 도착시간이 늦어 일단 미리 받아보기로 하고 택배를 신청합니다. 무료 배송입니다. 티켓은 카드배송과 같이 인편으로 배송되어 안전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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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제외하고 #도쿄타워나 #도쿄스카이트리 입장권도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었지만 가격적으로 큰 메리트는 없었습니다. 괜히 패스 사다 놓고 가지 못하면 아깝기도 한다, 도쿄 타워 같은 곳은 오히려 현지에서#JCB카드로 현장에서 구매하면 2019년 6월 30일까지 주갑판의 입장권 30%할인됩니다. 국내에서 사전 구매하는 가격보다 더 싼 것 같아요. 환율이 오르고 변수가 있지만 30%할인이다 좋겠다. JCB카드는 골드급 이상이면 일본에서 #공항라운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므로, 빈번히 일본여행을 할 수 있으면 하나 정도 만들어 두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