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청년 전세자금대출 반환후기 (a.k.a 중기청 반환) + 카카오뱅크 신용 동시진행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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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연말부터 준비해왔던 이사를 마쳤다(ᅮ ᅮ 예전 전 이사를 준비하면서 이것 저것 궁금한 게 많았지만 중기청이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탓인지 정보가 역시 많지 않았기 때문, 중소 기업 청년 전세 자금 대출을 이용할 다른 분 때문에 중기청 반환 후기의 포스팅을 하고 보자고 생각했다!​, 일단 나의 경우 23세로 취직하고 당시의 연령 조건에 걸리고 보증금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신세와 사회 초년생 3년 동안 신림에서 월세로 살림을 한. 집세 탈출을 위한 전세 대출을 찾는 가운데 중소 기업청의 금리 1.2%의 둥지 보 대출이 새로 생긴 것을 알고 2018년 10월경부터 이사 준비하고 있었다.​

중소 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층을 위한 전세 대출 상품이지만, 2018년에 처음 나온. 지주의 전세 대출보다 포오오오올싱 싼 1.2%의 고정 금리로 이용이 가능한 아주 쿨데츄루 상품이자 중도 상환 수수료가 없다는 점이 매력적인 상품이다. 한 차례 더 계약할 때마다 2년 계약에 4회까지 연장이 가능(총 10년인 셈)목적물의 변경을 통해서, 이사 후도 계속 이용할 수 있지만 2차 연장까지 1.2%에 적용된다. 3차 연장(대출 5년차)에서는 지지하는 전세 자금 대출과 같은 금리로 전환된다. 그래서 당연히 누구나 받고 싶어 하겠지만 안타깝게도 연봉 커트라인과 나이 조건이 있다. 그러나 연봉조건이 다소 오버되는 경우라면 은행에 가서 본인 연봉이 기준을 넘으면 굳이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 (나도 당시에 조금 넘었지만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다면 대출이 승인됐다.)최대 1억까지 대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슬픈ㅜ_ㅜ지방에서는 1억에는 충분하지만 서울에서는 전세 1억이면… 원룸 이상은 구할 수 없는 것! 최대 1억이지만, 100%를 받으려면 건물에 질권 설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들이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래서 100프로 가능한 물건은 많지 않은 것.그리고 100프로는 나처럼 중도의 반환을 하려면 좀 복잡하게 된다고 들었다. 다행히 나의 경우는 중소 기업청 80%로 진행을 한 물건을 찾기에서 대출의 진행까지 너무 쉽게 진행되고 약 1년 2개월 간 첫 전세로 한달에 10만원도 안 되는 이자를 내고 아주 저렴하게 잘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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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동생이 미국에서 인턴쉽을 하다 지난해 9월에 귀국했고, 일단은 집 근처 2분 거리에 셋집을 얻어 주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때 그냥 투룸으로 이사를 했어야 했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나도 월세 생활을 해 보니 급여에 비해 터무니없이 비싼 동생의 월세도 아까워 함께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사에 대한 생각이 시작됐다. 또 개인적으로 이사 온 집에서 1년이 너무 촌스러우다 문란 때문에 좀처럼 집에 적응하지 않고 결국 이번 이사를 했다. (물맥이 흐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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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을 신한은행에서 진행하다가 이번에 일반 전세대출을 받으면서도 신한은행이 추진했다. 집, 감정가의 80%를 융자 받기로 했고, 이것 저것 하고 3.1%의 금리로 확정. 뒷받침만 저렴했다면 좋았지만 지지를 받으려면 전세 보증금이 2억 이하이어야 한다, 일반 보증금 융자로 진행하는 것밖에 없었다. 이를 위해 평생 한 번 가능한 중소기업청을 반환하고 일반 임대주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보증금의 일부가 부족했고, 나머지 금액은 신용융자를 받았다.​

내가 진행한 순서는 다음과 같다.​ 1)중소 기업청의 진행 중에 일반 보증금 대출 과정, 대략적인 대출 한도와 자산을 파악한 후에 거주 가능한 물건 찾→ 매물 계약(1금융권에서 전세 대출 한도가 원하는 000금액만큼 나오지 않을 경우 계약금 전액을 반환한다는 특약을 꼭 올리는 것. 나중에 다른말 하는 부동산도 있으므로 최대한 자세하게 기재 요구. 매물에 근저당으로 들어 있는 경우 말소가 가능한지 문의해 볼 것. 나 같은 경우 근저당을 말소 처리된 뒤 계약했다)→, 확정 일자를 받→, 카카오 은행에서 신용 대출의 진행(보증금 먼저 받으면 한도를 바랄 뿐 나오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신용 먼저 진행해야 한다)→ 이사하는 물량 주소를 토대로 대출 가능한지 보증금 대출 심사하 →, 신용 등급과 소득 서류에서 심사 후 건물 조사 →, 집주인이 등기된 뒤 서울 들어가 풀(신한()에서 모바일 계약서에 서명 → 이사의 날 아침에 대출 실행(중기청은 아직 반환하기 전이었음)​ 2)중소 기업청의 반환하는 방법 정석이 3개월 전에 집주인에게 이살지 통보.(그러나 저는 한 달 전에..) → 이사하는 날 관리비 정산 후 잔금 돌려받는 것(보증금 전액) → 설오플(신한))에서 대출 반환 직접 진행 끝+과거 중기청은 노량진역 지점을 방문해 상담을 받고 진행하다가 이번에 일반 전세 대출로 전환한 뒤 부동산으로 연결해 준 신한은행의 대출 파트 협력사인 모기지 파트너스 소속 대출상담사와 따로 약속을 잡고 상담을 진행했다. 대출 실행은 부천역 지점과 연결돼 있다. 뭐 대출하는 입장에서는 어느 업장에서 행해져도 아르바이트는 아니고 그래서 이사갈 준비를 하면서 이사갈 때까지 은행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 은행에 가기 귀찮은 샐러리맨에게는 매우 편리했던 것 같다. 추천 추천 ​+중기청 진행한 노량진 역 지점과 전화를 해서 나는 중소 기업청을 갚으면 30분 후에 일반 보증금 대출이 실행된다고 생각했지만, 일반 보증금 대출이 이사 가는 날 오전에 먼저 실행됐다. (의문 해결 웃음)그래서 서 들어가풀에 대출이 2개가 표시되는 상황에서 바쁜 이사를 하고 이사 갈 집에 도착해서 이전, 집주인에게 전세금을 정산 받고 중소 기업청의 대출금의 반환을 진행했다. 이것으로 이사도 잘 되어, 이사한 집이 여러가지 마음에 들었다.

카번은 최고다. 은행에 안 가서 몇분에서 신용 대출을 받다니 1금융권에 한도도 잘 나오고 금리도 베리베리 착한 분. 저는 4.7%에 진행했다. 더 낮은 금리로 진행된 분도 많이 본 신용+대절 동시에 하는 쪽에 추천… 왜냐하면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암금 상환도 쉽게 가능하다.카반 어플로 관리하니까 너무 쉬워.혹시나 당일까지 대출진행이 안될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적어보았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 확실히 이사는 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예사로운 일이 아닌 이번 집에서는 오래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