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이유식 쌀의 미음 총 양스푼과 저울없이 만들어보세요!

 아기를 키우는 집이라면 모든 준비물로!

쌀로 미음을 끓일 때는 너무 졸려서 ‘이건 안 돼’라고 소리쳤고, 찹쌀 미음이 끝나면 시판으로 넘어가기로 결심했대요. 쌀은 미음만 하는데 믹서기와 마스터기, 준비하는게 너무 번거롭고 비싼게 있죠ㅠㅠ? 그래서 에디터는 잔재주를 부렸어요.

모두의 집에 있는 분유스 푼하고 우유병이면 끝입니다. 분유 스푼의 용량은 분유 업체마다 다르니 분유통을 확인하세요!

에디터의 아기가 마시는 우유 한스푼의 양은 5.6그램! 밑에 28그램은 5스푼의 양이니 틀리지 않도록 🙂 (1스푼 28그램이라고 생각하고 한스푼에 물 560을 넣어 망친다^^…)

준비된 쌀가루를 적당한 양으로 넣고 물은 그의 20배로 넣습니다 찹쌀 미음도 마찬가지예요! 가루는 찬물에 녹이지 않으면 응어리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꼭 기억하세요!

쌀가루 푼 물을 센불에 올려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면 약한불에서 약간 투명한 느낌이 들고 원하는 농도가 나오면 끝! 찹쌀은 금방 딱딱해지니까 물을 조금 더 넣어도 됩니다!경험에서 우러난 포인트 가득한 육아일기와 세상이 예쁜 아기사진을 더 보고 싶다면 아래 게시판도 읽어보세요 🙂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경충대로 1305-25 포털사이트에서 ‘성장앨범’으로 검색하시면 다양한 베이비 스튜디오의 광고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blog.naver.com 날씨가 점점 쌀쌀해져서 창고에 넣어두었던 가을옷 상자를 열었더니 닫았어요 blog.naver.com 찍기 전에 으깨버려요 가족사진 찍기가 아니 맘에 드는 컨셉을 찾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blog.naver.com 인스타를 열어보니 세상이 잘생긴, 세상이 예쁜 아이들이 다 거기 모여있더군요 자주입는다(=…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