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3(일) 명상 55일차 / 108배 135일차 / 영어베이비 35일차 / 피아노레슨 4-2회차 / 필사 / 영화 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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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55일차 / 108배 135일차​알람 끄고 9시까지 늦잠.평소보다 3~4시간 더 잤더니피곤은 풀렸는데 몸이 뻐근&나른.​침대에서 거실로 나와 창문이랑 베란다 창을 열어맞바람이 통하게 해놓고 소파에 누워 있으면시원한 바람이 몸 위를 지나가 진짜 기분 좋다. ‘이런게 행복이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그 상태로 소파에 30분 더 누워 있다가108배로 나른한 몸을 깨우고 명상으로 머리를 맑게 한 다음 일요일 아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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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베이비 35일차​오늘 영어 하기가 어찌나 싫던지 하다 말다 했다.2파트 읽고 다시 눕고, 일어나서 해야지 하다가 마덜랑 동생 생각나서 전화해서 1시간 수다.그러다보니 시작한지 2시간만에 오늘 분량 마침ㅋㅋ​어쨌든 오늘로써 1권 끝났다. 못 외운 곳이 여전히 많을 테지만다 외울 때까지 하면 네버엔딩일 것 같아이쯤에서 2권 시작하는 걸로.1권은 쌩기초 회화였는데도 거의 2달 걸렸는데2권, 3권은 얼마나 걸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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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연습(30분) +피아노레슨 4-2회차(50분)​오늘은 숙제 검사 하는데만 레슨 시간 50분 다썼다.좀 더 연습을 많이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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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는 처음이라> 필사​좋은 책이다.

영화 <알라딘> 2회차 관람​오늘은 4D로 봤다.2번째 봐도 넘나 재밌는 것.알라딘 노래 너무 흥겹고 좋다.지니 따라 둠칫둠칫 춤추고 싶엉.​영화를 보다보니 영어베이비 하면서 외운 숙어들과 구문들이 때때로 나온다.예전 같으면 안 들렸을 문장들이선명히 잘 들려서 기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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