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천

다시 봐도 여전히 좋았던 영화 추천 .

> 최근 포스팅을 통해 반복해서 언급하고 있다시피, 집에서 ‘아주’ 열심히 영화를 보고 있다. 캐치온, 넷플릭스에 이어 왓챠플레이까지 이용하기 시작했다지~ 영화를 챙겨 본 경력이 짧아서 못 본 영화 위주로 선택을 하는데, 남편씨와 함께 할 때는 포인트가 좀 다르다. 최근 몇 년 동안엔 나 혼자 월등히 많은 영화를 봤던터라, 저녁 시간엔 둘 다 못 본 영화나 나의 …

다시 봐도 여전히 좋았던 영화 추천 . 더 보기 »

최신영화 추천 SF 블랙팬서 최첨단 은둔왕국 ❓

최신 영화 추천 SF 블랙팬서의 최첨단 은둔왕국이지만 오래된 왕국 시스템 > 개봉 전부터 어떤 내용으로 어떤 익사이팅한 장면과 그래픽으로 제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줄지 궁금했던 최신 영화 블랙팬서 시드니 도서관에서 영어공부를 하다가 마블 만화를 빌리면서 보던 저조차 낯선 블랙팬서대로 마블 영화가 나오면 한글자막이 없는 외국 생활 속에도 무조건 달려가 마블 캐릭터들의 싸우는 모습을 감상했는데, 이 …

최신영화 추천 SF 블랙팬서 최첨단 은둔왕국 ❓ 더 보기 »

[영화 추천] 신하균, 고수, 이제훈, 류승수, 고창석 주연의 전쟁영화 – EBS 한국영화특선

> ​ ​​, 신하균, 고수, 이재훈, 류승수, 고창석 주연의 전쟁 영화이 ​ 9월 29일 일요일 밤 11시 15붕에한 국영화 특선으로 방송됩니다.여러분의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출처:네이버 영화 신하균, 고월 이재훈, 류승수, 고창석 주연의 전쟁 영화’고치전’을 권할 이유 1연기파 배우 신하균!다양한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신·하규은 배우의 연기를 ‘고치전’에서 확인하세요.​​​​ > 출처:NAVER영화 신하균, 고월 이재훈, 류승수, 고창석 …

[영화 추천] 신하균, 고수, 이제훈, 류승수, 고창석 주연의 전쟁영화 – EBS 한국영화특선 더 보기 »

[영화 추천] 최민식, 하정우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 – EBS 한국영화특선 <범죄와의전쟁 나쁜놈들전성시대> 알아봐요

> ​ ​​ 최민식, 하정우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가 ​ 9월 22일 일요일 밤 11시 15붕에한 국영화 특선으로 방송됩니다.여러분의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출처:NAVER영화 최민식 하정우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 시대’영화 추천 이유 1국민 배우 최민식!모든 역할을 톡톡히 해내최·박민식 배우는에 볼 수 있어요.​​​​ > 출처:NAVER영화 최민식 하정우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범죄와의 …

[영화 추천] 최민식, 하정우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 – EBS 한국영화특선 <범죄와의전쟁 나쁜놈들전성시대> 알아봐요

더 보기 »

명작 영화 추천, 졸업 :: 여자친구의 딸과 사랑에 빠지면 벌어지는 일 알아봐요­

> 안녕하세요~! 영화소개하는 day입니다.:)오늘 소개하는 영화는 공개 당시 20대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영화’졸업’입니다. ​’졸업’은 1967년에 제작된 영화입니다.50년이 지난 지금 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예식장에서 신부를 데리고 도망가는 엔딩 장면으로도 유명한데요.기성 세대에 억압되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20대의 방황과 불안을 섬세하게 그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변 당그와 관객의 호평과 함께’고전 명작’타이틀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

명작 영화 추천, 졸업 :: 여자친구의 딸과 사랑에 빠지면 벌어지는 일 알아봐요­ 더 보기 »

그 시절 우리가 봤던 추억의 한국 영화 추천! (달마야 놀자/동감/쉬리/재밌는 영화) 볼께요

안녕하세요 서경대학교 학우 여러분! 가을인 만큼 감성이 정말 몰캉몰캉 뭉글뭉글 해지는 요즘입니다. 아니라고요? 제가 앞으로 소개해 드릴 영화를 보시면 추억에 빠져 뭉글뭉글을 넘어서 녹아내리는 여러분의 감성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어린 시절 채널을 돌리다 한 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었던 영화, 지금 봐도 빠져서 볼만한 영화, 부모님의 손을 잡고 극장에서 본 영화들입니다. 이젠 고전영화라 불러도 될까요? 솔직히 이때가 한국 영화의 황금기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되네요! 자 한 번 추억팔이 해봅시다! 첫번째로 추천하는 추억의 한국 영화, 는 2001년에 개봉한 박철관 감독, 박신양, 정진영 그리고 지금은 추억으로 남게 된 김인문 배우님 등의 작품입니다. 세력 싸움에서 밀린 조폭들이 어느 산사에 몸을 숨긴다는 이야기로 그 과정에서 조폭들과 스님들 간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고 당시 125만 명의 관객을 기록했습니다.생각해 보면 이 당시 한국 영화계는 조폭들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 ,  등 코미디, 느와르 할 것 없이 조폭의 주인공들은 계속 등장하였습니다. 조폭 미화를 한다고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오히려 지금의 한국 영화에서의 조폭, 깡패와 같은 캐릭터와 비교해 보면 이때의 조폭은 인간적인 면이 강하게 묻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  마찬가지로 의 조폭들은 스님들과의 시간을 보내며, 항아리 사건과 부처상 사건을 통해 오히려 스님들에게 깨달음을 전달해 주기도 합니다. 결국 힘을 합쳐 외부세력으로부터 절을 지키고 이야기는 마무리가 됩니다. 그 과정에서 보여주는 이야기들은 당시 스님들이 고민하던 삶에 대한 질문을 예술로 승화시켜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조폭이 나오지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던 당시의 코미디 영화 중 수작이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볼 수 없는 김인문 배우님의 자연스러운 연기도 그리워지네요. 추억의 한국 영화, 추천합니다! 은 김정권 감독의 2000년도 작품으로 김하늘, 유지태께서 분하셨고 34만 명의 관객이 관람을 했습니다. 은 한 번쯤 들어봤던 영화 인 것 같은데 겨우 34만 명 봤다고?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2000년도에는 통계 체계가 잘 갖추어지지 않아서 정확한 집게가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2000년도 흥행 순위로 6위에 랭크가 되어 있는 점을 보면 120만 정도의 관객이 관람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무전기 하나로 다른 시간 속에서 같은 사랑을 꿈꾼다는 설정으로 만나지 못하고 그저 무전기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키워가고 확인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입니다. 이 설정은 같은 년도에 개봉한 와 비슷한데요. 주인공이 남, 여에서 부자 관계로 바뀌고 장르 자체도 아예 다른 영화입니다. 하지만 당시에 무전기를 통해 시간을 넘어 소통한다는 설정이 같은 바람에 가 동감을 표절했다는 루머도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지 우연하게 설정이 겹친 것뿐이라고 합니다.  이때의 감성을 아직도 못 잊는 관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아직도 회자되며 계속 언급이 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복고와 레트로로 회귀하려는 성향도 이 시절의 감성을 못 잊고 다시 느껴보고 싶은 마음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추천하는 한국영화 는 1999년 강제규 감독의 작품으로 한석규, 최민식, 송강호, 김윤진 등 이름만 들어도 대단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분하였고 620만 명의 관객이 관람하였습니다. 당시 최고의 흥행작인 의 관객 수를 빠르게 넘어 버리며 제작자들의 초기 예상한 150만의 4배인 620만의 관객을 동원하자 모두가 입을 벌리며 놀랬다고 합니다.  그것도 그럴 것이 1999년은 imf 직후의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 큰 성공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  늦은 감이 있지만 영화의 이야기를 얘기해 보자면 한국에서 벌어지는 남북 친선 축구 행사에서 테러를 일으키려는 북한의 공작원과 남측의 국가 정보기관에 속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당시 남북한의 관계를 잘 풀어내며 오락성과 시대상을 잘 표현하였습니다.  한국 영화계는 의 이후와 이전으로 구분이 될 정도로 기념비적인 작품입니다. 최초의 한국 블록버스터로 꼽히며 의 흥행 덕에 그전까지 미비했던 한국 영화의 투자와 냉랭했던 관객들의 시선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미국 할리우드를 비롯한 외화로 도배가 돼있던 박스오피스에 번듯한 한국 영화로서 한국 영화 시장의 판도를 바꾸었습니다. 이후 많은 작품들이 나왔지만 가 가지고 있는 긴장감과 특히 김윤진 배우의 분위기는 이 시기에만 있을 수 있는 감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 영화를 소개하기 위해 이 포스팅을 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한국 영화 가 개봉하기 전까지 흥행하고 화제가 되었던 모든 한국 영화의 집합체입니다. 지금 기억나는 것 만 해도 , , , ,  등의 영화를 오마주로 삼아 패러디를 했는데 각 영화의 포인트들을 하나의 영화로 잘 묶어 냈습니다. 무려 28편의 영화를 패러디 했다고 하는데 그만큼 이 당시에 한국 영화가 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있었는지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패러디와 오마주라는 것에 대한 접근이 아직 미약했던 당시 한국 영화계에 이단아처럼 나타나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한국 영화계의 패러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여 그 이후 많은 패러디 영화들이 나올 것 같았지만,  이후 이렇다 할 영화가 나오지 않은 것은 아쉬운 점입니다. 또 하나 를 높이 살 만한 점은 패러디라 해서 조악하고 어설픈 연출을 절대로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의 총격전을 패러디 한 시퀀스는 원작의 규모를 능가할 정도로 대규모로 진행되며 배우들의 연기 또한 전혀 가볍다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앞으로 또 이런 영화를 볼 수 있을지 싶습니다.  >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새로운 감성과 이야기가 있는 영화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는 극장에서 한 번 보고 나오면 그때만 소비되는 것이 아닌 계속되어 생각나고 곱씹어 보게 되는 것이라 생각되기에 앞으로 나올 새로운 영화들과 잊지 못할 이야기를 했던 지난 영화들 모두 우리에게 뜨거운 떨림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쯤 예전 나에게 떨림을 주었던 영화를 다시 한 번 보는 기회를 가져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그 시절 …

그 시절 우리가 봤던 추억의 한국 영화 추천! (달마야 놀자/동감/쉬리/재밌는 영화) 볼께요 더 보기 »